'오지환 vs 박찬호' '박해민 vs 정수빈 vs 최지훈 vs 배정대' 신설된 KBO의 골드글러브, 영광의 첫 수상자는 누구? KBO 수비상 후보 발표

정현석 기자

기사입력 2023-10-19 11:14 | 최종수정 2023-10-19 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