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정 받고 싶었는데…역시 내가 한 수 아래" 대기록 경신, 하지만 '실패'라 말한 대투수…그가 마지막 순간 떠올린 한 가지[광주 토크]

박상경 기자

기사입력 2023-10-18 09:29 | 최종수정 2023-10-18 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