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보다, 내년이 더 기대" 다가오는 ML의 시간, 못다한 숙제, 마음의 짐 덜어준 LG출신 후배 '이것이 전통'

이종서 기자

기사입력 2023-10-11 23:49 | 최종수정 2023-10-14 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