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가 나도록 뛰어다녔다" 6년차 예비역 외야수의 동분서주, 그가 메운 건 리그 최고야수의 빈 자리

정현석 기자

기사입력 2023-06-21 05:22 | 최종수정 2023-06-21 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