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구 쳐다보고 빠던까지 완벽. 한국야구 최적화. 가려운 곳 긁어주는 효자손 같은 존재. 얼마만에 제대로 된 외국인 타자인가[잠실 초점]

권인하 기자

기사입력 2023-04-19 1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