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짱이 느껴졌다." 고승민 윤동희 김민석, 일본 10승, 30홀드 투수에 안타쳤다. 지바롯데와 합동훈련[SC초점]

권인하 기자

기사입력 2023-02-25 16:32 | 최종수정 2023-02-25 2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