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공 꼭 칠께" 아들과의 맹세 되새기는 '국가대표' 아빠 "최선 다할께"[투산 코멘트]

박상경 기자

기사입력 2023-02-24 08:47 | 최종수정 2023-02-24 08: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