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3]강철 매직이 꼽은 승부처. 6회 회심의 조현우 투입 "막은 뒤 데스파이네가 엄지를 치켜들더라"

권인하 기자

기사입력 2021-11-17 23:08 | 최종수정 2021-11-17 2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