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 의사에 감독님 처음엔 거절... 믿음에 보답하고 싶다." 복귀 3연패 후 첫 승한 주전 세터의 봄배구 다짐[장충 인터뷰]

권인하 기자

기사입력 2024-02-26 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