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지 실수→아쉬운 9위'에도 고개 떨구지 않은 '피겨왕자' 차준환, "최선 다했기에 후회 없다"[피겨 세계선수권]

윤진만 기자

기사입력 2024-03-22 07:58 | 최종수정 2024-03-22 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