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스포츠조선 김소형 기자] 담백하고 고소한 가자미가 제철을 맞았다.
|
100g 당 단백질은 22.1g, 지방은 3.7g으로,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 함량이 낮은 저지방 고단백 식품으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또한 가자미 속 오메가3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액 순환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비타민 B1과 B2가 풍부해 뇌와 신경에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하고, 스트레스 해소에도 좋다.
칼슘과 더불어 칼슘 흡수를 높여주는 비타민D도 풍부하다. 단백질 합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필수 아미노산인 라이신 또한 뼈 건강에 좋다. 골밀도를 높여 골다공증 예방에 효과적이며, 콜라겐도 풍부해 관절염 예방 및 통증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아울러 칼륨이 풍부해 고혈압 예방에도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