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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 류진열이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이 전개하는 아웃도어 브랜드 '코오롱스포츠'의 모델로, 색다른 광고를 선보인다.
공효진과 19FW시즌부터 함께 해 온 배우 류준열은 이 광고에서 실제 선후배 사이로 등장, 빠른 템포로 대화를 주고 받으며 코오롱스포츠의 FW 주요 제품들을 반복적으로 알려준다. '등산' 편에서는 '산타 레깅스'와 트레킹 슈즈 '무브', '캠핑'편에서는 '오두막' 텐트와 다양한 캠핑용품, '솟솟'편에서는 리버서블(안팎으로 돌려 입을 수 있는) '키퍼'가 그 주인공이다. 이는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자연 속 힐링 프로그램 같은 장면 연출에 눈에 띄는 자막과 출연자 목소리를 노출함으로써 소비자에게 보다 친숙하게 다가가려는 시도다. 또 온라인 정서에 맞춰, 전달하려는 포인트를 은유나 비유없이 정확하고 간결하게 보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코오롱스포츠의 브랜드 매니저 박성철 상무는 "이번 시즌 코오롱스포츠는 우수한 기능성을 보여주는 데에만 치중 하지도 않았다.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는 아웃도어 환경에 딱 알맞은 코오롱스포츠 상품이 어떤 것인지를 자연스럽고 임팩트 있게 전달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기획하게 되었다. 또한 스타일리시하면서도 뛰어난 연기력을 갖춘 배우 공효진과 류준열을 통해 한층 더 고객에게 가깝게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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