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미니스톱이 제 26회 환경사람 꿈나무 그림잔치를 개최한다.
대상은 전국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까지의 학생이며, 참가 방법은 전국 미니스톱 점포에서 도화지를 배부 받아 크레파스나 물감으로 주제에 맞는 그림을 그린 후 다시 점포에 제출하면 된다.
심사 후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학생 4명에게는 각각 상장과 환경장학금 50만원이 수여되며, 소속 초등학교에 수상학생의 이름으로 나무를 한 그루씩 심어준다. 세종문화회관 사장상 2명과 미니스톱 사장상 3명에게는 각각 상장과 환경장학금 20만원이 수여되며, 꿈나무상 200명에게는 상장과 미니스톱 모바일 상품권(5천원)이 증정된다. 그리고, 그림을 제출한 모든 학생에게 미니스톱 '소프트크림콘 밀크'를 참가상으로 증정한다.
서한성 미니스톱 경영전략부장은 "꿈나무그림잔치를 통해 어린이들이 환경 보호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환경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앞으로도 매년 실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