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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사장 김수천)이 창립일 하루 전인 16일(화) 강서구 오쇠동 '아시아나 타운'에서 창립 28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1988년 출범해 2월 17일로 창립 28주년을 맞는 아시아나항공은 2월 현재 항공기 84대(여객기 73대, 화물기 11대)로 여객 기준 국제선 25개국 76개 도시 및 국내선 10개 도시, 화물 기준 12개국, 26개 도시를 취항하는 국적항공사로 성장했다.
또한 2003년 항공업계 최대 규모 동맹체인 스타얼라이언스 가입, 2009년 ATW(Air Transport World) 誌, 2010년 스카이트랙스(Skytrax) 社, 2011년 글로벌 트래블러(Global Traveler) 誌, 2012년 비즈니즈 트래블러(Business Traveler) 誌 와 프리미어 트래블러(Premier Traveler) 誌 로부터 4년 연속 '올해의 항공사' 상을 수상하는 등 국적항공사의 위상을 드높이는데 큰 기여를 했다.
김형우 문화관광전문 기자 hwkim@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