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연시 특별한 모임이 이어진다. 머리에서 발끝까지 다른때보다 특별함을 더하고 싶은 요즘, 좀 더 화려한 액세서리나 메이크업에 도전해도 어색하지 않다. 이러한 여심을 저격, 포인트스타일링샵 스누티브러쉬(SNOOTY BRUSH)가 특별한 네일인 '스노잉 네일'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크리스마스에 인기만점!! 스톤 & 글리터를 이용한 고급스런 트리 연출하기!
크리스마스 트리와 함께 새하얀 '눈'은 크리스마스의 또 하나의 상징이다. 특히 매년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크리스마스에 눈이 내릴지 여부는 남녀노소를 불문한 최대 관심사다. 하지만 올 겨울 '스노잉 네일'을 통해서라면 이런 걱정 없이 멋스러운 내 손 안의 '화이트 크리스마스' 연출이 가능하다.
먼저 강렬한 컬러감을 원한다면, 크리스마스 느낌 물씬 나는 레드와 그린컬러를 기본으로 한 스노잉 네일을 연출해 보자. 레드와 그린 컬러를 손톱 전체에 입혀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살린 후, 화이트 컬러로 눈꽃 결정 모양을 정교하게 그려 기하학적인 미를 살리면 된다. 여기에 도트스틱을 활용해 눈 내리는 풍경을 연출하고 탑코트로 마무리하면 크리스마스의 설렘을 가득 담은 스노잉 네일이 완성된다.
반면 크리스마스에 알콩달콩한 데이트를 계획 중이라면, 보다 아기자기한 느낌의 스노잉 네일을 추천한다. 너무 화려하지 않은 무광 핑크와 그레이를 기본으로 한 배경컬러에 하얀 도트무늬를 매칭하면 로맨틱한 화이트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여기에 포인트로 반짝이 호일을 활용해 한 개 정도 크리스마스 트리를 그려 넣고, 트리 꼭대기에 별모양 스톤까지 얹어주면 다소 밋밋할 수 있는 디자인에 포인트를 더해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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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초중반 여성이라면 크리스마스 캐릭터를 활용한 네일아트를 추천한다. 먼저 큐티클을 제거한 후, 투명한 베이스젤을 바르고 그 위에 알록달록 다양한 컬러를 활용해 산타클로스를 비롯해 루돌프, 크리스마스 트리, 인형 장식 등 귀여운 캐릭터를 그려 넣어주면 귀엽고 앙증맞은 네일아트를 연출할 수 있다.
스누티브러쉬(SNOOTY BRUSH) 김담희 아티스트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평소에 자주 하던 심플한 디자인을 벗어나 화려한 색감은 물론, 스톤과 글리터 등을 이용한 특별한 크리스마스 네일아트를 추천한다"며 "특히 12월에는 크리스마스는 물론 연말모임도 잦은 만큼, 한번의 스타일링으로 언제 어디서든 돋보일 수 있는 일석이조가 가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스누티브러쉬(SNOOTY BRUSH)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메이크업, 네일, 헤어스타일링을 부분적으로 빠르게 변신시켜주는 신개념 뷰티살롱 브랜드로 서울 홍대에 위치해있다. MBC아카데미뷰티스쿨의 에듀케이터 과정(지도자 과정)을 수료한 전문 메이크업 네일 아티스트가 메이크업, 네일, 속눈썹 연장 등 뷰티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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