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수원시 권선구에서 로또복권 1등 3장이 한꺼번에 배출됐다. 또한 한 복권방에서 2장이나 수동으로 판매된 사실이 확인됐다.
이번 회차 1등 당첨자는 자동선택 1명과 수동선택 4명이다.
1등 당첨 복권 판매 지역은 경기 파주시(자동선택), 서울 성북구·경기 수원시 3곳(이상 수동선택) 등이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은 7만8517명으로 고정 당첨금 5만원,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은 131만5684명으로 5000원씩 받게된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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