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애니스톤, 내추럴 스킨케어 브랜드 아비노 전속모델 계약

박종권 기자

기사입력 2013-11-14 11:01 | 최종수정 2013-11-14 11:02


할리우드 톱스타 제니퍼 애니스톤이 한국존슨앤드존슨의 내추럴 스킨케어 브랜드 아비노의 전속모델로 발탁됐다.
사진제공=더 스프링

할리우드의 톱스타 제니퍼 애니스톤(Jennifer Aniston)이 한국존슨앤드존슨의 내추럴 스킨케어 브랜드 아비노의 전속 모델 계약을 했다.

아비노 측은 "내추럴한 아름다움과 모든 삶에서 자연과 함께하는 제니퍼 애니스톤은 액티브한 자연 성분으로 아름다운 변화를 선사하는 아비노와 가장 완벽하게 닮은 스타라고 생각하여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모델 선정 배경을 전했다.

제니퍼 애니스톤 역시 "수 년간 아비노 제품을 사용하면서 굉장히 만족했기 때문에 아비노 모델이 되는 게 너무 자연스러운 결정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아비노 스킨케어 라인의 모델로 발탁된 제니퍼 애니스톤은 앞으로 아비노의 '자연이 주는 아름다운 변화' 캠페인을 통해 액티브한 자연이 피부에서 마음까지 우리 모두의 건강한 삶을 위한 아름다운 변화를 선사한다는 메시지를 전달 할 예정이다. '자연이 주는 아름다운 변화'를 컨셉트로 제니퍼 애니스톤과 함께한 아비노의 새로운 '데일리 모이스춰라이징 로션' 광고는 각종 케이블 채널을 통해 방송된다.

미국 TV시트콤 '프렌즈'를 통해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은 제니퍼 애니스톤은 현재 차기작 '스트레스를 부르는 그 이름 직장 상사2'를 준비 중이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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