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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링의 베스트셀러 "갸스비" 정품을 써야 하는 이유는…

기사입력 2012-03-27 10:28 | 최종수정 2012-03-27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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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스비

갸스비는 1978년 첫 선을 보인 이후 30년 가까운 세월을 트렌트 세터의 욕구를 만족시키는 브랜드로 자리 잡아왔다. 젊은 남성의 헤어스타일을 가꾸는 다양한 제품 라인업과 탁월한 브랜드 인지도로 젊은층의 대표적인 패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것이다. 실제로 유럽풍의 고급스러움, 아메리칸 스타일의 편안함, 유행을 선도하는 시대감각은 두발의 패션화를 선도하는 원천이었다. 사회 초년생의 헤어케어에서 부터 세련된 중장년까지 여러 계층의 사랑을 받고 있다. 1993년 남성용 데오도란트는 출시 5개월 만에 1백만개 판매의 기염을 토했다.

우리나라 스타일링의 1위 제품인 갸스비는 화장품 전문점과 약국, 화장품체인점, 마트, 편의점 외에 3대 드럭스토어에도 입점해 있는 두발 패션 문화의 핵이다. 두발 염색의 패션화 물결 시작은 갸스비의 남성용 헤어컬러시리즈 출시였다. 개성을 중시하는 젊은 세대들에게 큰 사랑을 받는 갸스비는 새로운 문화로 진화했다.

갸스비는 헤어 스타일링과 컬러링, 쉐이빙, 바디케어, 페이스 케어, 프레그런스 등의 카테고리로 이뤄져 있다. 이중에서도 헤어스타일링은 주력이다. 개성에 맞게 스타일링이 가능한 헤어 왁스, 헤어폼, 헤어 스프레이, 헤어 젤은 물론 흐트러지는 머리를 정리하는 헤어워터 등 두발에 관한 많은 제품을 갖추고 있다.

쉐이빙도 일반 면도용, 전기 면도용, 애프터쉐이브 제품이 있다. 페이스케어는 세안폼부터 얼굴의 피지를 제거하는 세안 페이퍼, 립크림 등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프레그런스는 가벼운 라이트 타입의 향수 등이 구비돼 있다.

선풍적인 인기의 갸스비는 일본에서 제조되고 있다. 맨담코리아는 일본에서 직수입하고 있다. 일부 온라인에서 판매되고 있는 제품은 병행수입이나 개인 드려온 제품도 있다. 정식 루트를 통하지 않는 제품은 검증이 어렵다. 정상적인 수입제품만 확실하게 믿을 수 있다. 리뷰24(http://www.review24.co.kr)에서는 맨담코리아가 정식으로 수입한 정품을 공급한다. 택배비 무료로 모든 오프라인 판매처와 균일한 가격이다.

전화문의 1688-2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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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민욱기자 lucid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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