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대표이사 박준)이 신제품 후루룩 칼국수 출시를 기념해 원조 흰국물 맛을 체험할 '농심 후루룩 칼국수 소비자 체험단'을 모집한다.
농심 관계자는 "후루룩 칼국수의 원조 흰국물의 맛을 깐깐한 소비자의 목소리로 직접 평가 받고자 이번 체험단을 계획했다."며 "차별화된 기술력과 노하우로 만든 원조 흰국물 맛과 튀기지 않은 건면으로 구현한 낮은 칼로리가 2030대 여성 소비자들에게 어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농심 '후루룩 칼국수'는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국수인 칼국수를 전통의 맛 그대로 재현한 제품으로 양파와 닭을 전통 가마솥 원리를 이용한 고온 쿠커에서 센 불로 장시간 푹 고아 깊고 개운한 육수맛이 특징이다. 또한 면을 기름에 튀기지 않아 한 봉지의 열량이 340kcal에 불과해 다이어트식으로도 적합하며 쌀을 첨가해 쫄깃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구현했다. 이외에도 볶음양파, 애호박, 홍고추, 닭고기 조미육 등을 사용해 칼국수 고명을 재현하였으며 애호박과 홍고추를 동결건조방식으로 만들어 고유의 색과 맛을 살렸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