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아이콘'에서 '꿈 도우미'된 박세리 "내 이름 건 대회, 모든 선수에게 기회가 되길"[소공동 리포트]

박상경 기자

기사입력 2024-02-19 12:00 | 최종수정 2024-02-19 1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