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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볼튼 원더러스가 이렇게 추락할 것이라고는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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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데일리 메일은 31일(한국시각) 볼튼의 현 상황을 조명하며 "5년 전만 해도 볼턴이 이런 곳에 있을 것이라고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프리미어리그(EPL)에서 10년 동안 계속해서 있기 위해 선수들에게 도박을 한 후, 구단은 파산 법원으로 향했고, 리그2 최하위 수준까지 떨어졌다"며 볼튼이 왜 추락했는지를 간략하게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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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EPL에서 머물던 구단이 이렇게 추락했지만 여전히 볼튼 팬들은 볼튼을 응원하고 있는 중이다. 이번 시즌에도 평균 관중이 2만 2천 명을 넘는다. 홈구장인 터프쉬트 커뮤니티 스타디움의 수용 인원이 2만 8천 명을 조금 넘는다는 걸 감안하면 여전히 홈 관중 동원력은 최고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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