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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리버풀의 스타 플레이어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의 레알 마드리드 이적이 임박했다. 현재 계약 최종 단계에서 세부 사항을 조정하는 중이며 모든 절차가 완료되면 공식적으로 이적이 확정될 것으로 보인다.
알렉산더-아놀드 측은 지난주 레알 마드리드로부터 공식적인 계약 조건을 제시받았으며 긍정적인 답변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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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는 알렉산더-아놀드를 완벽한 선수로 평가하고 있다. 알렉산더-아놀드 대신해 제레미 프림퐁, 조슈아 키미히 등이 거론되기도 했지만, 레알 마드리드의 선택은 오직 알렉산더-아놀드였다.
로마노에 따르면 현재 양측의 계약은 최종 단계에 있으며, 주드 벨링엄도 최근 몇 달 동안 알렉산더-아놀드의 이적 진행 상황을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알렉산더-아놀드가 내년 시즌부터 레알 마드리에서 뛰는 것은 사실상 확정된 것으로 보인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