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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케난 일디즈가 유벤투스에서 정리될 수 있다는 소식에 에이전트인 호르헤 멘데스는 신이 난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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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생 초신성인 일디즈는 바이에른 뮌헨 유소년에서 성장하다가 2022년 유벤투스로 합류했다. 유벤투스에서 일디즈는 매년 엄청난 성장 속도를 보여줬고, 지난 시즌부터 1군에서 조금씩 기회를 받기 시작했다.
첫 시즌 일디즈는 가능성을 보여준 후에 이번 시즌부터 본격적으로 주전 경쟁을 시작했다. 이번 시즌 41경기 6골 4도움을 기록하면서 유벤투스의 미래로 떠오르고 있다. 공격 포인트가 많지는 않지만 경기 영향력이 엄청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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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디즈를 영입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자 여러 빅클럽들이 이미 줄을 섰다. 특히 맨유가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인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도 최근 "맨유는 일디즈와 사비 시몬스를 주목하고 있다. 맨유는 다음 이적시장에서 다재다능한 공격형 미드필더를 원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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