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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천안시티FC 선수단과 박상돈 이사장이 대한민국 축구의 핵심 거점이 될 축구종합센터(천안NFC)를 방문했다.
2025 AFC U-20 아시안컵을 소화하고 온 김서진은 "좋은 시설을 보니 나라를 대표하는 선수가 되어 다시 NFC에 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상돈 이사장은 "천안NFC가 대한민국 축구 발전의 중심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천안시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남은 사업도 차질 없이 진행해 축구를 기반으로 한 복합 문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