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에서 유배 중" 한때 세계 최고 GK, 1월 탈출 실패하면 '슬픈 결말→강제 은퇴' 당할 수도

김성원 기자

기사입력 2023-11-16 17:36 | 최종수정 2023-11-16 1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