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리발리 유령을 지웠다" 김민재 또 극찬 세례. "세계 3대 센터백 공백지우기, 아무도 예상 못했다"

류동혁 기자

기사입력 2023-02-20 20:09 | 최종수정 2023-02-21 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