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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 유희관이 등판, 실제 프로야구 선수가 의뢰한 실화 사건의 전말을 지켜본다.
그러자 데프콘은 "개그맨 영역까지 넘보고 있는 거냐"고 물었다. 유희관은 "생긴 게 개그맨이라는 거다"라며 급히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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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데프콘이 "실제 그런 경우가 있냐"고 캐묻자, 유희관은 "야구선수들이 집을 비워 와이프가 바람을 피우기도 하지만, 야구선수들도 원정 경기에 가면 거기에 또 '여자친구'가 있기도 하다"고 충격적인 이야기를 전했다.
하지만 유희관은 자신의 발언이 불러올 파문(?)을 예상하며 "해외는 오픈 마인드라…해외 야구 이야기한 거다"라고 능청스럽게 덧붙였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