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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이주영이 중국 배우 판빙빙과의 국적을 초월한 우정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송은이는 "이주영 씨는 '이태원 클라쓰'로 많은 사랑 받았지만 그 전부터 연기 필모그래피가 유명했다"며 데뷔를 물었다. 이에 이주영은 "단편 영화를 오래했다. 2016년 영화 '춘몽'으로 데뷔했다"면서 "이번 영화에서 중국 판빙빙 언니와 함께 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판빙빙에 직접 손편지를 써서 이주영을 캐스팅 했다고. 이주영은 "중국 영화를 찍었다. 지금도 연락한다. 중국 메신저로 한다"며 국적을 초월한 우정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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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