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카즈하, "삼겹살 가게에 가본 적이 없다" 애절…'배달 삼겹살'을 '한국 삼겹살'로 알아

이정혁 기자

기사입력 2023-02-15 22:00 | 최종수정 2023-02-15 2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