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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소이현과 인교진이 신혼 초 부부싸움을 두고 티격태격했다.
현실감 넘치는 하하의 상황 설명에 인교진이 폭풍 맞장구를 치면서, 두 사람은 '유부남 라인'을 급결성한다. 반면 남편들의 '동상이몽' 대화를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소이현은 "오늘도 속이 터진다"며 극과 극 입장 차를 보인다. 두 유부남의 '물개박수'를 유발한 하하의 사연과, 아내와 남편 입장을 대변한 격렬한 토론 현장에 시선이 모인다.
한편 '고딩엄빠3'는 10대에 부모가 된 고딩엄빠들의 다양한 이야기와 좌충우돌, 세상과 부딪히며 성장하는 리얼 가족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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