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눈물 없이는 들을 수 없는 고시생 때 이야기들. 실제 다녔던 학원에 가보니 그때 생각이 많이 났었구나. 후배들 만나고 응원도 하고 싸인도 하고 우리 와니 많이 컸네. 즐거웠어. 광장시장 먹방, 와니 고시생. 싸인하는 와니 겸손해야지. 행복해보이더라. 우린 역시 관종 부부"라고 했다.
사진에는 남편 문재완과 함께 오랜만에 데이트를 하는 이지혜의 모습이 담겼다.
이지혜는 어느새 유명세를 타 팬까지 생겨 사인을 해주는 남편 문재완의 모습을 자랑했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이듬해 첫째 딸 태리를 얻었으며 지난해 12월 둘째 딸 엘리를 출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