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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미쓰백'으로 돌아올 래퍼 나다와 달샤벳 수빈의 반전 일상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먼저, 강렬한 눈빛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나다의 반전 일상이 시선을 끈다. 무대 위에서 카리스마는 온데간데없고, 단아한 모습으로 붓을 든 채 그림 그리는 모습이 공개된 것. 선화예고에서 동양화를 전공했다는 나다의 수준급 그림 실력에 백지영과 송은이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걸그룹 활동과 탈퇴, 그리고 그녀를 향해 쏟아졌던 악플과 루머 등 그동안 꺼내지 못했던 속마음을 조심스럽게 털어놓아 어떤 사연일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그런가 하면 또 다른 티저 영상에는 걸그룹에서 싱어송라이터로 최근엔 트롯까지 도전한 달샤벳 수빈의 숨겨진 이야기가 담겨 있다. 지금은 1인 기획사 대표로 활동하고 있지만, 중학교 때부터 시작했던 연예계 생활 중에 고시원 월세가 끊겨 찜질방을 오가야 했던 과거 등 어린 나이에 감당하기 버거웠던 시간들을 털어놓은 것. 그럼에도 포기하지 않고 인생곡을 찾기 위한 그녀의 끝없는 도전에 힘찬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MBN 새 예능프로그램 '미쓰백(Miss Back)'은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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