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이세은이 쏟아지는 임신 축하 인사에 감사의 인사를 남겼다.
이세은은 3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많은 분들의 따뜻한 축하와 응원의 메세지 정말 감사드려요"라며 "전해주신 따뜻한 축복 과 함께 감사함 속에서 하루하루 잘 지내고 있어요. 여러분들도 좋은일 가득하시고 오늘도 좋은날 되시길 바랄게요"라고 고마움의 마음을 전했다.
현재 이세은은 임신 6개월째에 접어들어 배가 상당히 나온 상태.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올 봄에 찍은 자신의 모습이 담겨있다. 임신중인 사실이 믿어지지 않을 정도의 청초함을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이세은의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는 "이세은이 결혼 1년만에 소중한 새 생명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으며, 다가오는 11월경 출산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가족과 주변사람들에게 소식을 알리고 현재 축복 속에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 기쁜 소식인 만큼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세은은 1999년 MBC 28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SBS '야인시대', 'MBC '대장금' 등에 출연하며 사랑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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