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근의 스페셜 포툰] 미다스의 손, 시후 선배

김표향 기자

기사입력 2011-06-01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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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후배간의 위계질서가 엄격하기로 유명한 연극영화학과. 한양대학교 연극영화학과 3학년에 재학중인 박시후가 1학년 후배들의 소품제작을 도와주며 먼저 후배들에게 다가섰다. 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