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9일만의 현장 방문' 신동빈 구단주가 전한 진심 "롯데는 꺾이지 않는다"…터닝포인트 될까 [SC포커스]

김영록 기자

기사입력 2024-05-20 15:06 | 최종수정 2024-05-20 2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