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현주소" 개막엔트리 신인만 6명...'육성 맛집' 키움의 도전, 사령탑이 강조한 키워드는[광주 토크]

박상경 기자

기사입력 2024-03-23 17:50 | 최종수정 2024-03-24 0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