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내려갈 곳 없다" 강정호+김태형 감독 만류에도 상무행 결정. "2022년 4월만큼…" 뜨거운 두달 약속 [인터뷰]

김영록 기자

기사입력 2024-02-01 09:26 | 최종수정 2024-02-01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