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를 빛내주면 좋을 것 같아서..." 황금장갑보다 더 빛난 2위. 34표차 패배에도 박수보낸 박찬호. 오지환은 "너무 멋있는 친구" 화답[GG 현장]

권인하 기자

기사입력 2023-12-11 20:22 | 최종수정 2023-12-11 2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