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하겠다'는 심판 속출, 중압감 이해해달라" 1000만 관중 꿈꾸는 총재. 야구인 허구연의 뜨거운 가슴 [SC포커스]

김영록 기자

기사입력 2023-12-02 20:23 | 최종수정 2023-12-02 2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