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엽더라고요" 사우나에서 쌓은 동갑내기 '절친' 우정. 롯데-KIA 미래 짊어진 스무살 두 남자 [인터뷰]

김영록 기자

기사입력 2023-11-30 12:21 | 최종수정 2023-11-30 1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