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재님 감사합니다." "노력하며 기다렸다." 40년만에 부활한 수비상. 이제라도 만들어 다행. 수비수들의 한맺힌 수상소감[SC현장]

권인하 기자

기사입력 2023-11-28 10:36 | 최종수정 2023-11-28 1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