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차전 이기고 뒤집힌 적 있잖아요"…두 번 아픔은 없었다, 동생 대신 떠앉은 긴장, 젊은 피가 돈다

이종서 기자

기사입력 2023-10-26 12:17 | 최종수정 2023-10-29 0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