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도 내는 '김태형호' 재편, 불똥은 '이승엽호'로 튀었다…1,2군 코치 줄이탈, 추가 유출까지...코치대이동 진원지 되나

이종서 기자

기사입력 2023-10-23 01:40 | 최종수정 2023-10-23 2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