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간 1지명 선수 4명 방출…육성선수 출신 센가는 메이저리그 신인왕 후보인데, 뒷걸음질 소프트뱅크 육성

민창기 기자

기사입력 2023-10-23 08:58 | 최종수정 2023-10-23 1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