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타율-홈런 압도적인 1위인데…2년 연속 가을야구 탈락 요미우리의 굴욕, 하라 감독 17년 장기집권 마침표 찍나

민창기 기자

기사입력 2023-09-30 00:20 | 최종수정 2023-09-30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