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성 주고 데려온 유망주 투수, 군제대 내야수. 확대엔트리로 1군 콜업. "내일부터 1군선수. 약한모습 보이지마"[잠실 코멘트]

권인하 기자

기사입력 2023-09-01 07:4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