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러브 맞고 나온 공에 순간 당황' 타구 향해 지체 없이 몸 날린 쌍둥이 5선발, 위기 맞고도 여유만만 미소...강심장이 여기 있었네

허상욱 기자

기사입력 2023-08-17 13:2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