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연속 루징-1865일 만 꼴찌' 브레이크 없이 추락하는 클래식 두 팀, 롯데 삼성 동반하락, 치명적 이유가 있다

정현석 기자

기사입력 2023-06-23 02:59 | 최종수정 2023-06-23 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