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꽁꽁' 묶은 커쇼, 4번째 사이영상 꿈 영그나…어느덧 다승 1위+탈삼진 3위

김영록 기자

기사입력 2023-06-21 18:18 | 최종수정 2023-06-21 1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