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와서 야구가 늘었다" 33세+5월 MVP 박동원은 성장중…염갈량의 신뢰 꽃피었다 [인터뷰]

김영록 기자

기사입력 2023-06-08 18:16 | 최종수정 2023-06-08 18:31